단양 중앙고속도로서 고속버스 화재…인명피해 없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단양 중앙고속도로서 고속버스 화재…인명피해 없어

9일 오후 6시 11분께 충북 단양군 적성면 중앙고속도로 단양휴게소(부산 방향) 인근을 달리던 고속버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버스를 모두 태운 뒤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운전자와 승객 10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