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핫플레이스 맛집·카페로 통하는 4개 업체가 공동 마케팅을 통해 도시 브랜드 이미지 개선을 선도한다.
부강면 '카페 노호(대표 남진)와 진성민속촌(대표 박인천)', 연동면 '용뎅이 매운탕(대표 이용혁)', 연서면 '산장가든(대표 정해석)'은 5월 9일 오후 2시 부강면 카페노호에서 만나 '맛집 공동 마케팅' 발대식을 가졌다.
남진 카페 노호 대표는 "일단 4개 업체가 만나 새로운 시도를 통해 도시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도모하기로 했다"라며 "이번 마케팅 발대식이 지역 사회에 순기능을 가져와 행정수도 세종시 위상에 걸맞은 관광 상권 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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