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리베리 동헌, 계현, 강민이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
베리베리(사진=젤리피쉬)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멤버 동헌, 계현, 강민이 비공개 개인 스케줄 소화를 위해 5월 11일부로 베리베리 활동을 일시 중단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베러 여러분들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베리베리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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