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44)이 암투병 중에도 긍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진태현은 9일 소셜미디어에 "아내와 온양민속박물관에 다녀왔다"며 사진을 올렸다.
진태현은 "일단 저희 두 사람은 너무 잘 지내고, 늘 살아왔던대로 나아가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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