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와 손호준이 '런닝맨'의 신입 킬러로 힘을 더했다.
여기에 연극 '킬링시저'의 배우 유승호롸 손호준이 두 조직의 신입으로 등장해 힘을 더한다.
특히 유승호는 등장과 동시에 "반갑다!", "잘~ 지냈다!"를 연발하며 베태랑 킬러처럼 반말을 시전, 조직 선배들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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