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옥순, "난 트러블 메이커...막말 많이해" 눈물 뚝뚝('지지고 볶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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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 옥순, "난 트러블 메이커...막말 많이해" 눈물 뚝뚝('지지고 볶는 여행')

‘나는 SOLO(나는 솔로)’ 9기 옥순이 프라하 여행 중 돌연 ‘눈물 사태’를 일으킨다.

9일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에서는 프라하 여행 막바지 제작진 앞에서 갑자기 눈물을 보이는 9기 옥순의 돌발 상황이 그려진다.

그러면서 9기 옥순은 “제가 솔직히 유하거나 둥글둥글한 성격도 아니고, 트러블 메이커이기도 하고, 저 때문에 그런 거 같다.그냥 객관적으로 마음이 안 좋다”고 고백하다 눈물까지 뚝뚝 흘리며 ‘자책 모드’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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