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정동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콘텐츠 ‘걍남자’의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정동원은 본격적인 촬영에 앞선 인터뷰에서 "'나는 자연인이다’를 보면 생선을 잡아서 손질하지 않고 그대로 끓여 먹더라.
“잉어 하나 남았는데 포기하는건, 남자가 그러면 안된다”라고 외치며 가장 무서워하던 잉어 손질에 도전한 그는 우람한 자태의 잉어에 놀라 줄행랑치며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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