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4월 한달 간 관외 거주 고액 체납자 추적 강력 징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4월 한 달 간 조세 형평성을 고려해 관외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가택수색 등 체납징수 활동을 벌여 압류 등 통해 체납액을 추징하고 있다.
체납자 중에는 2년간 납부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고, 수차례 방문에도 면담을 회피하는 등 고의적인 납세를 회피해 경찰 입회하에 가택 수색을 통해 현금 약 110만원과 명품가방 16점, 귀금속 16점 등 총 32점을 압류했고, 이외에도 대전에서 거주한 C씨 가택을 수색해 현금 310만원과 귀금속 7점을 현장에서 압류했다.
한편 올 1월부터 5월 현재까지 44명의 가택 수색을 실시해 명품 가방, 귀금속, 골프채, 고급 양주 등 약 230여점을 압류하고, 현금 약 2억 6000만원을 징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