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업체인 카프로가 울산에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출하센터를 준공했다고 울산시가 9일 밝혔다.
수소출하센터는 나일론 원료인 카프로락탐을 생산해 왔던 울산 남구 카프로 3공장에 약 1만6천500㎡(5천평) 규모로 건립됐다.
수소 출하 규모는 시간당 1.78t, 하루 약 43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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