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정숙-10기 상철, 파국의 위기를 넘기고 결혼합니다! 미국 가서 진짜 김밥 장사하냐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22기 정숙은 "청첩장을 막상 만드려니까 쑥스러웠는데 예쁘게 만들고 나니까 기분이 좋았다.이번에는 마지막 청첩장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결심을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10기 상철은 "더 이상의 청첩장은 없다"고 강조했다.
상철은 "저희는 이제 더 이상의 청첩장도 결혼도 없기 때문에 귀책사유가 있을 경우 정숙님이 설명한 러시안룰렛을 하는 걸로 생각하고 있다.총을 러시안제로 알아보고 있다.빈말이 아니라 미국에서는 각자 개인 총기를 휴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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