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츠가 전처인 멀린다와 2000년에 설립한 자선단체인 게이츠재단은 원래 게이츠가 죽은 뒤 20년을 더 운영한 뒤 활동을 종료할 계획이었다.
게이츠재단은 지난 25년간 1천억달러를 넘는 돈을 기부했는데 이 금액의 두배를 2045년까지 더 기부할 계획이다.
AP통신에 따르면 게이츠는 남은 재산의 99%를 재단에 기부할 계획이며 이는 현재 가치로 1천70억달러(약 150조원)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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