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의 ‘협력사 상생·청렴소통 간담회(이하 간담회)’는 협력기업 및 지역 소기업과 반부패·청렴 실천을 결의하며 청렴문화 확산을 모색하고 각 기업의 사업 수행에 필요한 개선 사항들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행사다.
이날 간담회는 제조·용역 업무를 수행하는 협력기업 및 지역 소기업 대표자 20여명과 한전KDN 실무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투명한 공정거래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결의와 한전KDN이 실시하고 있는 공정계약 모니터링 및 청렴소통 핫라인 등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됐다.
박상형 사장은 “에너지 전환을 위한 탄소중립 및 미래 신기술 분야와 수소컨소시엄 등 상호협력을 통한 공정계약 문화 확산에 있어 협력사와의 긴밀한 만남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단순히 과거의 관행을 버리는 것이 아닌 혁신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새로운 거래문화를 만드는 혁고정신의 마음으로 함께 성장하는 상생과 청렴의 길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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