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이 백지영의 눈치를 보는 모습을 보였다.
정석원은 아내 백지영의 운동 자세에 "내려갈 때 좀 천천히 내려가 봐", "깊게 내려가도 될 것 같애"라며 조언했지만 백지영은 고개를 저으며 "자기가 해 봐"라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이 "나중에 헬스장에서 제대로 한번 보여주셔야겠다"고 하자 정석원은 "저 잘 못 해요"라고 한 뒤 "자신 없어 하고 이런 거 얘기하지 마?"라며 백지영의 눈치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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