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지난해 결핵 역학조사 결과 추가 결핵 환자 250명을 조기에 발견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역학조사에서 발견된 추가 결핵환자 중 가족 접촉자는 108명, 집단시설 접촉자는 142명으로 각각 접촉자 10만 명당 571.6명, 10만 명당 163명꼴이었다.
집단시설을 대상으로 한 역학조사에서는 사회복지시설의 추가 결핵환자 발생률이 접촉자 10만명당 227.9명으로 가장 높았고 잠복결핵감염률도 37.9%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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