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청년 주거안정 전북형 반할주택 본격 추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남원시, 청년 주거안정 전북형 반할주택 본격 추진

전북형 반할주택 조감도./남원시 제공 전북 남원시가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전북형 반할주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에 꾸려질 실무협의회는 남원시와 전북개발공사 실무부서 담당자들로 구성되며, 2025년 전북형 반할주택 건립사업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제는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야 할 때다.청년과 신혼부부가 이곳에서 안심하고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남원시가 든든한 시작이자 오래 머물고 싶은 삶의 터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