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여가 양미라의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선우용여는 나이를 묻는 양미라의 말을 자르더니 "여러분들 이번 기회에 얘 남자친구 좀 만들어주세요"라는 돌직구 발언을 남겼다.
이어 선우용여는 "저는 80이 좀 넘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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