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외환보유액이 4월 들어 50억 달러 가까이 줄어들며 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감소했다.
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046억7000만 달러(약 564조 원)로, 전월(4096억6000만 달러)보다 49억9000만 달러 줄었다.
앞서 외환당국은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사태 이후 환율 급등에 대응해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 한도를 기존 500억 달러에서 650억 달러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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