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기획재정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범석 기재부 장관 직무대행 주재로 경제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5년 추경예산 집행 계획’을 발표했다.
분야별로는 ▲재해·재난 대응(1조7000억원) ▲통상·인공지능(AI) 경쟁력 제고(4조3000억원) ▲소상공인 등 민생지원(5조1000억원) ▲건설경기 보강 등(9000억원)에서 신속 집행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재해·재난 대응 예산 1조7000억원은 7월 말까지 54%를 집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