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정도경영과 투명 행정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대회 운영 본부, 기술본부, 경영본부로 꾸려졌으며 김승희 전무이사가 총괄한다.
대내외 소통 강화와 정도 경영을 위해서 컴플라이언스실과 대외협력실이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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