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대표하는 3인조 감성 발라드 그룹 순순희(기태, 미러볼, 윤지환)가 오는 5월 9일 신곡 '세 친구' 발매를 앞두고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순순희는 지난 5월 2일 첫 번째 티저를 시작으로 5일, 7일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신곡 '세 친구'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차 티저에서는 미러볼이 일하다 손을 다치는 모습이, 2차 티저에서는 유튜버 김아무개가 체육관에서 연습을 하며 눈물 젖은 도시락을 먹는 모습이, 3차 티저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 주동조가 술집에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