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미국의 청정에너지 핵심단체 청정에너지구매자연합(CEBA)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참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산업부, 미국의 청정에너지 핵심단체 청정에너지구매자연합(CEBA)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참여

CEBA는 미국 최대의 청정에너지 수요기업 연합체로서 애플, MS, 아마존, 구글 등 세계적인 빅테크 기업을 포함한 400개 이상의 기업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양 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CEBA(미국)의 ‘CFE 이니셔티브’에 대한 지지 확인, CFE 글로벌 작업반 참여 외에도, 연례 공동 국제회의 개최, 기술 및 정책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무탄소에너지 확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CF연합 이회성 회장은 “그간 우리 기업들에게 ‘RE100’의 준수를 요구해왔던 애플, MS, 구글 등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대거 포함된 CEBA가 ‘CFE 이니셔티브’를 지지하고 참여하게 된 만큼, ‘CFE 이니셔티브’의 국제적 위상 강화 및 확산에 큰 전기(轉機)를 마련했다고”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연합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