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 마도면에 위치한 '반려마루 화성'은 지난 1년 동안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으며, 경기 서부권역을 대표하는 반려동물 테마파크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광역지자체 최초로 조성한 '고양이 입양센터'는 반려마루 화성의 상징적인 시설로 2024년 5월 개관 이후 현재까지 184마리의 고양이를 선발·보호하고, 이 중 129마리를 입양으로 연결하며 높은 입양률을 기록했다.
한편, 반려마루에서 유기동물 입양을 희망하는 도민은 '동물사랑배움터'에서 '반려견(묘) 입양 전 교육'을 수료한 후, '경기도 동물보호복지 플랫폼'(https://animal.gg.go.kr/index)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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