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세의 시어머니를 봉양하면서 시각장애인 남편까지 지원해온 김혜원(70) 씨가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다.
대한노인회 경기 남양주시지회 취업지원센터의 센터장을 맡는 김 씨는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한글 강사로서 노인 교육에 헌신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파독(派獨) 광부·간호사, 파월(派越) 장병, 북한이탈주민, 독거노인 등 6명에게 자녀를 대신해 복지부 장관 등이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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