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바비인형의 귀환… 톱 여배우가 8년 만에 복귀하는 '한국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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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바비인형의 귀환… 톱 여배우가 8년 만에 복귀하는 '한국 영화'

영화 '악의도시'를 통해 9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오는 배우가 있다.

'악의 도시'는 선의를 믿는 ‘유정(한채영)’, 믿음을 거부하는 ‘강수(장의수)’, 사람을 이용하는 ‘선희(현우성)’가 얽히며, 죽이거나 죽어야 끝나는 파국적 관계 속에서 인간 본성의 심연을 마주하는 소시오패스틱 스릴러.

무엇보다 '악의도시'는 원조 ‘바비인형’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한채영이 '이웃집 스타' 이후 8년 만에 스크린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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