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일상을 챙기는 AI 가족…용인시 ‘실버 케어 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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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일상을 챙기는 AI 가족…용인시 ‘실버 케어 순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앱인 ‘용인 실버케어 순이’가 홀몸어르신 일상을 책임지는 섬세한 돌봄서비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의 보호자는 “아버지가 약을 자주 깜빡하셨는데 순이가 대신 알려줘 마음이 놓인다”며 “앱으로 이용할 수 있어 더 간편하고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박정선 시 노인복지과장은 “1세대에 이어 2세대 프로그램이 이용자 환경에 맞춰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개선된 만큼 실제 사용하시는 어르신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와 자녀의 부담을 덜어주는 돌봄서비스를 확대 제공하는 등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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