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이적설에 입을 열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가르나초는 나폴리와 첼시의 관심 속에도 맨유에서 행복하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에도 50경기 10골5도움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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