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메르츠 신임 독일 총리가 7일(현지 시간) 첫 순방국인 프랑스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회담했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메르츠 총리는 회담 후 가진 마크롱 대통령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프랑스와 독일은 공통의 전략적 도전에 대한 대응을 위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는 국방안보위원회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르츠 총리는 또 미국 없이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낼 수 없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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