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국내 사업 부진 속에서도 해외 시장에서 높은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아모레퍼시픽의 1분기 국내 매출은 57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에 그쳤지만, 해외 매출은 4730억원으로 40.5% 급증했다.
아모레퍼시픽의 전체 매출 중 국내 비중은 2023년 60.2%에서 지난해 55.5%, 올해 1분기에는 54.1%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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