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에이블게임즈 모바일 2D 방치형 RPG ‘달토끼 키우기’가 국내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부터 인기 MOBA/배틀로얄 PC 게임 ‘이터널 리턴(개발사 님블뉴런)’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터널 리턴'은 배틀로얄 방식의 MOBA 전투의 매력을 결합한 독창적인 게임성을 자랑하는 웰메이드 스테디셀러로, 탄탄한 유저층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업에서는 '이터널 리턴'의 인기 캐릭터 ▲레니 ▲엘레나 ▲비앙카를 비롯한 인기 캐릭터들이 ‘달토끼 키우기’ 풍으로 해석된 캐릭터로 등장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