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태오가 이탈리아 밀라노와 프랑스 파리를 무대로 '분위기 남신'의 아우라를 제대로 펼쳐냈다.
7일 장태오가 유럽의 중심, 밀라노와 파리를 배경으로 한 감각적인 패션 화보를 통해 또 한 번 압도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이번 패션 화보는 클래식한 유럽 감성이 넘치는 밀라노와 파리 시내를 배경으로 장태오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는데 집중했다.평소 밀리터리룩을 즐겨 입는 기존의 스타일을 벗어나 스포티한 어반 아웃도어룩부터 댄디한 클래식 정장룩까지 폭 넓은 의상으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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