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다이아 출신 안솜이(25) 측이 유흥업소 종사자, 남자 아이돌 스폰서 등 악성 루머를 부인했습니다.
안솜이, 유흥업소 마담·남돌 스폰 논란 안솜이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는 7일 "전날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서 익명의 사용자가 주장한 '텐프로 마담', '아이돌 멤버 스폰서설'은 전부 허위" 라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안솜이는 텐프로에서 근무한 사실이 없고, 언급된 아이돌 멤버와 일면식도 없는 사이" 라며 "해당 글은 악의적으로 조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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