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새 얼굴 장진혁, 1군 합류 시동…팀 분위기 바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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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새 얼굴 장진혁, 1군 합류 시동…팀 분위기 바꾸나

지난 겨울 자유계약선수(FA) 보상선수로 kt wiz에 합류한 외야수 장진혁(31)이 복귀 시동을 걸었다.

장진혁은 지난해 11월 FA로 이적한 오른손 선발 엄상백(한화 이글스)의 보상 선수로 kt에 입단했다.

장진혁은 지난 시즌 한화 팀 내에서 가장 많은 14개의 도루를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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