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이앤에이, 인니 1위 신흥 스튜디오와 글로벌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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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이앤에이, 인니 1위 신흥 스튜디오와 글로벌 협업

바른손이앤에이가 인도네시아 1위 신흥 스튜디오 이매지나리(Imajinari)와 손잡았다.

‘아각 라엔’의 한 장면(사진=이매지나리) 이번 협약을 통해 바른손이앤에이는 인도네시아 최고 흥행작 중 하나인 ‘아각 라엔’(Agak Laen)과 속편 ‘아각 라엔2’, 그리고 다크 코미디 ‘팅갈 매닝갈’(Tinggal Meninggal) 등 총 3편의 전세계 리메이크 판권 판매 권리를 확보했다.

2022년 첫 작품인 코미디 드라마 ‘아주 달콤한 작전’(Ngeri-Ngeri Sedap)이 약 28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그해 로컬 박스오피스 4위 기록, 2024년 코미디 호러 ‘아각 라엔’이 약 910만 관객을 기록하며 인도네시아 역대 로컬 영화 흥행 2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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