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제103회 어린이날 행사 성황리 마무리 안성시는 5일 '제103회 어린이날' 행사장에 약 1만 4천여 명의 어린이 가족들이 참석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날 한국청년 지도자 연합회 안성시지회가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가족이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60개 부스가 마련돼 먹거리 및 체험 활동 등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잊지 못할 어린이날 선물을 안전하게 마무리했다"며 "모든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어린이날 행사가 되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