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재)한국소아암재단에 따르면 임영웅은 선한스타 4월 가왕전에서 가왕에 이름을 올리며 획득한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기부금은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의 치료비에 쓰이고 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담법인으로 소아암·백혈병·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및 긴급 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헌혈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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