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창작소는 7일 이번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에 대해 대전의 정체성을 음악으로 풀어낼 창작자를 발굴하고, 지역 기반 음악 IP를 육성하는 데 목표로 두고 있으며 우수한 대중음악인을 지원하고, 도시 브랜드를 새로운 음악 콘텐츠로 확장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고 밝혔다.
2차 예선을 통과한 최종 8팀은 대전 0시 축제 메인 무대에서 경연하게 되며 공연 실황 영상 콘텐츠도 제작돼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그는 "음악으로 대전을 표현하고 싶은 뮤지션이라면 누구든 환영한다"며 "소중한 창작물을 세상에 알릴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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