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3.3㎏ 빠진 '치매·췌장염' 반려견에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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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 3.3㎏ 빠진 '치매·췌장염' 반려견에 "안쓰럽다"

가수 양희은이 반려견 건강에 대한 걱정을 고백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을 소중하게 안고 있는 양희은의 모습이 담겼다.

양희은은 1971년 '아침 이슬'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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