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해 복권기금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아 법정배분기관 중 종합 1위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복권기금 사업 성과평가는 매년 복권기금을 배분받는 법정배분 사업과 공익사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우수, 보통, 미흡 등 모두 3개 등급으로 나뉜다.
진흥원은 복권기금을 활용한 취약계층의 녹지 이용 여건 개선을 위한 ‘녹색인프라 확충사업’, 산림 내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숲체험·교육 지원사업’ 등 2개의 법정배분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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