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보름에 한번 코피"…공황장애·실신 위험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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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보름에 한번 코피"…공황장애·실신 위험 '충격'

배우 오윤아가 스트레스 지수가 높다는 검사 결과를 받았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Plus ‘솔로라서’에서 오윤아는 한의원을 찾아 스트레스 지수를 검사했다.

오윤아의 검사 결과 심장 쪽에 열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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