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고북면에서는 5월 산란기를 맞이해 낚시 금지구역인 신송저수지에서의 낚시 및 쓰레기 불법 투기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행정계도에 나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낚시 불법 행위 계도 현장에서는 낚시꾼들의 쓰레기 불법 투기로 인해 저수지 주변 환경이 오염되고, 차량을 통행로 갓길에 주차해 주민들의 통행 및 농기계 진출입에도 불편을 야기하고 있는 현장을 목격하고 차량 이동 주차 요청 및 낚시 금지 등 주의를 당부했다.
최용복 서산시 고북면장은 "낚시 금지 구역 내에서의 불법행위로 지역 주민들이 오랜 기간 불편을 겪어왔다."라며 "고북면에서는 불법행위를 수시로 감시·계도해 환경 오염을 막고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