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종영] 0% 시청률까지 '뚝'…이동욱♥이주빈→이광수·이다희 키스까지 시청자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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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보험' 종영] 0% 시청률까지 '뚝'…이동욱♥이주빈→이광수·이다희 키스까지 시청자 '외면'

지난 6일 방송된 '이혼보험'에서는 노기준(이동욱 분)과 강한들(이주빈 분)이 서로의 쌍둥이 불꽃이 되어 달콤한 연애를 이어갔고, 안전만(이광수 분)과 전나래(이다희 분)는 함께 싱가포르행 비행기에 오르며 끝나지 않을 로맨스를 예고했다.

마침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안전만과 전나래는 싱가포르에서도 서로의 구역을 지키며 이어 나갈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

이주빈 역시 이혼보험과 노기준을 통해 더 넓은 세상으로 한 발짝 내딛는 강한들의 성장기를 세밀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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