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기간 서울 지하철역서 연설·대담·확성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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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기간 서울 지하철역서 연설·대담·확성기 금지

서울교통공사(사장 백호)는 다음 달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하철 역사 내 정당 활동, 선거 운동 관련 지침(가이드라인)을 안내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서울교통공사는 선거관리위원회 질의와 법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지난 2월 '역사 내 정당 활동·선거 운동 대응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영업 분야 전 직원에 알렸다.

지침에 따라 앞으로 역사 내 선거 운동과 정당 활동은 사전에 역 관리자 허가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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