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7일부터 7월 6일까지 중구 생태관광상설체험장에서 '태화강 백로류 번식지 관찰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태화강 대숲에는 백로류가 먹이를 구하거나 둥지를 틀고 알을 품는다.
시 관계자는 "매년 번식을 위해 3월 말부터 찾아와 알을 낳고 새끼를 길러내는 모습을 확인하는 관찰장을 태화강 여름 대표 생태 관광 프로그램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백로가 안전하게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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