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가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달했다.
카세미루는 중원에서 왕성한 활동, 거침없는 태클, 예리한 전진 패스 등 완벽한 수비형 미드필더의 모습을 되찾았다.
결국 아모림 감독도 카세미루의 노력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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