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는 정은혜가 남편 조영남에게 프러포즈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
정은혜는 약지에 반지를 보여주며 환히 웃었다.
프러포즈의 증인이 된 동료들 앞에서 조영남은 "잘 살겠다고 약속 드린다"고 했고, 정은혜는 "저도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꽁냥꽁냥 잘 살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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