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33·우혜림)의 아들이 액션 스타가 되겠다는 꿈을 밝혔다.
특히 37개월 시우와 아빠 신민철의 멋진 무술 퍼포먼스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특히 시우는 "액션 스타 될거야"라고 당차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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