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박군이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최근 진행된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촬영에서 이야기 주제로 ‘한(恨)’이 등장하자 윤태진은 귀묘객(客) 박군과 홍자에게 “한이 맺혀 본 경험이 있냐”고 질문을 던졌다.
박군의 이야기를 들은 윤태진은 “지금은 정말 잘 됐으니까”라고 김영희 역시 “한을 풀었다”고 위로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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