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지난 2~5일 서울 강서구 본사 격남고와 6일 부산 테크센터 격납고를 개방하고 임직원 및 가족을 초청해 ‘2025 패밀리데이’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나항공 인수 이후 처음 맞는 가족 초청 행사인 만큼, 각 사 국내 임직원과 가족 약 2만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대한항공은 해마다 5월이면 가정의 달을 맞아 본사 격납고를 개방, 가족 초청 행사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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