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묵하라 그리고 말하라 = 법정 지음.
'무소유'로 깊은 울림을 남기고 떠난 법정(1932∼2010) 스님의 글을 선별해 '빛의 화가'로 유명한 김인중 신부의 그림과 함께 책으로 엮었다.
법정스님은 "수행자는 말을 하려고 할 때 먼저 세 번 돌이켜보아, 자기 자신이나 남에게 득이 된다면 말을 하라.그러나 자신과 남에게 득이 되지 않는다면 입을 열지 말라"고 옛 선사의 가르침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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