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백종원은 “품질, 식품 안전, 축제 현장 위생을 포함한 모든 사안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하나하나 개선하고 있다”며 “모든 문제는 저에게 있다.제가 바뀌어야 진정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강조했다.
좋은 방송 콘텐츠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저의 말이나 행동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됐다면 저의 책임이고 불찰이다”라며 “과분한 사랑을 받았던 만큼 더 겸손했어야 했다.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부터 현재 촬영 중인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방송인이 아닌 기업인 백종원으로서 저의 모든 열정과 온 힘을 오롯이 더본코리아의 성장과 가맹점주님들의 발전에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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